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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설교 시리즈 (2권)

Format: Digital
Publisher:
, 201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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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설교 시리즈는 강해 설교를 모은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 건설의 역군으로서, 신실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신앙 필독서인 정근두 목사의 야고보서 강해 설교집과, 만유의 주이시며 충만하신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새사람, 새 생명을 가진 성도답게 일상을 살아가는 법을 전하는 화종부 목사의 골로새서 강해 설교집이 포함되어 있다.

  • 제목: 읽는 설교 시리즈 (2권)
  • 출판사: 죠이북스
  • 권수: 2권
  • 쪽수: 1,28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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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 저자: 정근두
  • 출판사: 죠이북스
  • 출간일: 2019년
  • 쪽수: 600쪽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 건설의 역군으로서,
신실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신앙 필독서!

국내 강해 설교의 첫 불을 붙인, 정근두 목사의 야고보서 강해 설교집

이 책은 정근두 목사가 울산교회에서 2003년과 2013년에 전했던 강해 설교를 모아 정리한 책이다. 그러나 사실 저자의 야고보서 본문 연구는 이보다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유학 생활을 할 당시 새벽 기도회를 인도하기 위한 말씀으로 야고보서를 연구하였던 것이다. 말씀 속에서 발견한 보화를 성도들에게 하나도 빠짐없이, 그리고 진실되게 전하고자 한 그 열정과, 종일 말씀에 파묻혀 연구한 그 노고가 이 설교집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책은 기독교를 기독교라 부르지 않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매일의 삶을 살아 내야 하는지를 적실하게 보여 준다. 야고보가 간절한 심정을 담아 흩어진 열두 지파에게 보낸 서신처럼 저자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심정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의 강해 설교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진리의 메시지로 성도의 가슴에 파고든다.


정근두 목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강해 설교자이자 저술가이다. 1949년 경상남도 남해에서 출생했다. 10대에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한 후 고려신학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소재한 포체프스트롬 대학교 신학부에서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에 대한 연구로 신학박사(Th.D) 학위를 받았다. 1986년 귀국한 이래 두레교회, 탄포리교회를 개척하여 시무했으며, 1995년 울산교회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담임하고 있다.

그의 저서로는 「구원사의 서곡」, 「제3의 유혹」, 「사람 낚는 어부가 되리라」, 「살았으나 죽은 자들의 인생」(이상 두란노), 「영광의 소망 그리스도」(생명의말씀사), 「마틴 로이드 존스에게 배우는 설교」(복있는사람), 「삭개오, 그에게로 오신 예수님」(KIATS) 등이 있으며, 역서로 「설교와 설교자」(복있는사람)가 있다.

골로새서

  • 저자: 화종부
  • 출판사: 죠이북스
  • 출간일: 2020년
  • 쪽수: 468쪽

만유의 주이시며 충만하신 그리스도,
그분의 가르침에 따라 새사람,
새 생명을 가진 성도답게 일상을 살아가는 법!

이 책은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로 읽는 설교 시리즈의 문을 연 화종부 목사의 두 번째 읽는 설교다. 전반부는 기독교 진리와 원리를 다루고, 후반부는 그 진리와 원리들을 삶에 적용하기를 권면하는 신약 성경의 다른 서신서들처럼 골로새서도 비슷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에게 문안 인사를 한 후, 예수께서 어떤 분이시고, 예수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 설명한다. 2장에서는 골로새서를 쓰게 된 계기인 거짓 선생들의 오류와 잘못을 다룬다. 3, 4장에서는 1, 2장에서 다룬 원리들을 근거하여 삶에 적용하고 실천할 것을 다룬다. 이처럼 기독교는 언제나 바른 진리를 가르칠 뿐 아니라 그 진리에 입각해서 살아갈 것을 권한다.

복음은 예수로 충분하다고 단호히 말한다. 예수를 깊이 생각하면 그분께서 가신 길밖에 없다는 것을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바로 그 길을 따라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골로새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예수에 관한 보배 같은 고백과 진리를 전해 준다. 그것을 알 때, 우리가 참된 복음을 붙들고 흔들림 없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화종부 목사는 “구주”와 “조국 교회”를 사랑하는 설교자다. 그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으며, 내수동교회에서 대학부를 섬겼다. 그 후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교회사를 전공하고 옥스퍼드 한인교회 담임을 맡았다. 고국에 돌아와 제자들교회에서 열두 해를 사역했고, 현재 남서울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죠이북스), 「결국엔 믿음이 이긴다」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우리의 죄, 하나님의 구원」(이상 생명의말씀사), 「사랑을 더 풍성하게 하라」 「기쁨을 더 풍성하게 하라」(이상 두란노),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복있는사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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