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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세트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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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세트 (전5권)

by 5 authors

좋은씨앗, 신은철 2016–2017

Runs on Windows, Mac and mobile.
$19.99

개요

교회와 성도를 단단하게 세워 주는 최적의 도구입니다!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는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부담스럽게 다가오던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지루하지 않도록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게 설명합니다. 그리하여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는 단단한 진리로 확신 있게 대답하도록 돕고,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를 금강석처럼 빛나는 믿음의 군사로 세우도록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실까?

  • 저자: 조약돌
  • 출판사: 좋은씨앗
  • 출간일: 2016년 12월 15일
  • 페이지: 120쪽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는 보통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이번에는 주기도문입니다. 주기도문은 제자들이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요청해서 주신 것인 동시에, 우리 주 예수님이 누구보다 잘 알고 친밀한 관계를 나누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직접 기도하신 내용입니다. 이 책은 주기도문을 이루는 부름과 송영 그리고 여섯 가지 간구를 통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우리가 누구인지,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를 이야기합니다. 여기에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과 우리가 나누는 교제와 사귐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기도문을 무슨 주문이나 예배를 마무리하는 단순한 의례적 기도문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주기도문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고스란히 담긴 편지이자 삼위 하나님이 그 사랑으로 어떻게 일하시는지 알려 주는 복된 소식이니까요. 그런 놀라운 기도를 제대로 알고 싶지 않습니까? 주님이 알려 주신 기도, 하나님이 듣고 응답하시는 기도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저자: 이정규
  • 출판사: 좋은씨앗
  • 출간일: 2016년 8월 18일
  • 페이지: 120쪽

“회개하라!”는 메시지를 달콤하고 아름답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직 회개가 무엇인지 분명히 깨달았다고 말할 수 없는 젊은 목사이지만,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동료 형제자매들을 격려할 수 있을 만큼은 회개에 대해 말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 책의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복음적 회개를 최대한 아름답게 묘사하여 독자가 회개를 사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사실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 정죄와 잔소리처럼만 들리는 “회개하라!”는 메시지를 달콤하고 아름답게 들리게 하는 것이지요. 성경이 말하는 회개를 진지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면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회개에 대해 포괄적이고 교리적인 정의를 내리기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회개에 대해 오해하는 지점들을 짚어 가며 회개의 본질에 접근하려고 합니다.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 저자: 강산
  • 출판사: 좋은씨앗
  • 출간일: 2016년 8월 18일
  • 페이지: 104쪽

많은 사람들이 “기도란 무엇인가요? 어떻게 기도하면 되나요?”라고 묻습니다. 이제 그 대답으로 이 책을 내놓습니다. 이 책은 기도의 완전한 교과서도 아니고 탁월한 기도의 사람이 쓴 신비도 담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너무나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든 기도해 보려는 몸부림이 있는 사람, 기도를 시작해 보려는 사람에게 부족하나마 첫걸음이 될 안내와 용기를 불어넣어 주려는 작은 징검다리일 뿐입니다. 어려운 신학이 아니라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기도의 방법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오직 저의 소망은 이 책을 읽고 당신에게도 제가 체험한 살아 계신 하나님의 바람이 불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기쁨과 기도 응답의 감격을 체험해 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기도가 응답되지 않아도 기도 안에서 기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진정 우리에게 이루시기 원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

  • 저자: 김덕종
  • 출판사: 좋은씨앗
  • 출간일: 2016년 11월 15일
  • 페이지: 128쪽

감동적인 설교도 좋고, 풍성한 은혜도 좋고, 친밀한 교제도 좋고, 소그룹 모임도 좋지만 우리는 교리라는 조금은 딱딱한 음식도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사도신경은 오랜 교회 역사 속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만들어진 신앙 고백서입니다. 초대교회가 성도에게 올바른 진리를 가르치고 수많은 이단의 거짓 가르침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도신경은 잘 정리된 기독교 교리의 축소판과 같습니다. 사도신경의 한 구절 한 구절이 기독교 교리의 한 주제 한 주제가 됩니다. 사도신경을 공부하면 기독교 교리의 큰 틀을 제대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사도신경을 의미 없이 암송하지는 않았는지요? 암송이 사도신경에 대해 우리가 취해야 할 자세의 전부는 아닙니다. 암송하지는 못하더라도 그 안에 담긴 고백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에게 “당신의 신앙은 무엇이냐?”고 묻는 이들에게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로부터 어떤 큰 충격이 있어도 무너지지 않게 됩니다.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 저자: 이상훈
  • 출판사: 좋은씨앗
  • 출간일: 2017년 7월 27일
  • 페이지: 112쪽

청년부에서 세례 예식을 결혼식 콘셉트로 진행하면서 두 가지가 좋았습니다. 첫째, 세례의 의미가 확연히 되살아나서 좋았습니다. 세례식이 그저 진부한 의식이 아니라 결혼식처럼 기쁘고 행복한 시간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전에 세례를 받았던 지체들은 자신의 세례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세례를 받을 지체들은 기대하고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듯 세례를 준비하겠다는 지체들의 다짐을 들으며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둘째, 복음의 풍성함이 함께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세례가 복음을 보여 주는 것임을 몸소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연합, 언약, 대속, 공동체, 거룩한 삶이라는 복음의 요소가 세례에 담겨 있음을 보았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세례를 하나님이 주시는 보이는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세례는 보이는 복음입니다.
이 두 가지 은혜를 맛보고 나니, 그리스도인에게 세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더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세례의 의미를 생생하게 되살리고, 복음을 풍성하게 보여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세례가 보여 주는 복음을 온전히 맛보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