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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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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증거운동은 교회의 많은 일들 중의 하나가 아니고 교회의 근본적인 활동으로서 중심적인 활동이다. 이것은 참된 교회의 생명의 표현인 것이다. 신자가 복음을 증거하지 아니함은 신자의 생명 법칙을 거역함이다. 교회는 복음을 증거하지 않으려고 해도 하지 않을 수 없다.

  • 제1부 서론
  • 제1장 성경을 바로 아는 성경신학의 기본 원리
  • 제2장 성경을 오해하는 신학운동

  • 제2부 구약 성경신학
  • 제1장 기원론
  • 제2장 원시 시대의 계시
  • 제3장 홍수 이전 계시와 노아 시대의 계시
  • 제4장 선민 국가에 주신 기본 계시
  • 제5장 선민 국가의 조직과 관련된 계시
  • 제6장 예언시대의 계시
  • 제7장 구약성경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영
  • 제8장 사후 생명의 불멸에 대한 구약의 사상
  • 제9장 메시야에 대한 예언

  • 제3부 신약 성경신학
  • 제1장 언약론
  • 제2장 산상 보훈의 구원론
  • 제3장 천국론
  • 제4장 공관복음에 나타난 그리스도
  • 제5장 사도 요한의 신학
  • 제6장 오술절의 성령 강림
  • 제7장 종말론
  • 제8장 신약의 윤리
  • 제9장 바울의 신학
  • 제목: 성경신학
  • 저자: 박윤선
  • 출판사: 영음사
  • 출간일: 2001년 04월 14일
  • 페이지: 260쪽
  • 분류: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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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인 연구 도구를 한번에 제공하는 Logos 성경 소프트웨어는 사용자에게 보다 깊이 있고 입체적인 성경 연구의 기회를 제공한다.

박윤선 (1905-1988) 저자 정암 박윤선 1905-1988은 교의학자인 헤르만 바빙크를 아침마다 탐독했던, 그는 40여년에 걸쳐 성경 전권을 주석한 한국이 낳은 개혁주의 주경 신학자이다. 분초를 아껴가며 전 생애를 다 불사른 그의 저술 작업은 당시 분주한 목회자들을 도와야 한다는 절박함에서 우러나온 섬김이었다. 당시 척박한 상황에 처했던 한국 교회는 그의 이 섬김을 통해, 하나님과 인격적 관계를 중시하고 기도의 무릎으로 쓴 경건한 주석서를 귀한 유산으로 받았다.

이러한 저술 작업에서 그는 어떤 신학을 주요 원천으로 삼았는가? 그것은 종교개혁의 정신을 철저히 고수하고자 하는 개혁주의 신학이다. 이를 향한 그의 각고의 노력으로, 과거와 달리 우리는 지금 ‘개혁신학’에 많이 친숙하며 또 우리 중 많은 사람이 그것을 추구하고자 한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해방 전후에도 그랬던가? 대답은 ‘아니다’이다. 개혁주의 사상을 한국에 접목시킨 박윤선 목사의 저술 작업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을 일이다.

그는 1930년대 미국 유학시 개혁주의 신학의 위대함을 발견한다. 특히 미국 개혁주의 변증학의 대부인 코넬리우스 반틸(CORNELIUS VAN TIL)을 통해, 개혁주의 교의학의 금자탑 같은 저서인, 헤르만 바빙크의 [개혁교의학](GEREFORMEERDE DOGMATIEK, 4권)을 소개받고 정암은 거기에 심취한다. 특히 한국교회가 아직 그 나라의 이름조차도 익숙하지 아니한 때에, 그는 개혁주의 신학의 역사적 온상이었던 네덜란드에 대해 듣고, 네덜란드어를 자습하고 그 후 직접 네덜란드 자유대학으로 가서 배움을 잠시 갖기도 한다. 그리고 그는 돌아와서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등의 저서들을 거의 매일 탐독할 뿐 아니라 자신의 주석 집필을 위해 아브라함 카이퍼, 헤르만 리델보스 등의 저서들을 많이 섭렵한다. 이는 개혁주의 신학에 대한 그의 독보적 노력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그에게 있어서 헤르만 바빙크는 성경과 철학에 능통한 신학자였다. 그는 자신의 성경 주석과 신학 논문에, 이제 이미 우리 귀에도 익숙한 바빙크는 물론하고 흐레다너스, 흐로샤이데, 리델보스, 카이퍼, 스킬더, 도예베르트를 자주 인용함으로써 네덜란드의 개혁신학을 1940년대 후반부터 한국에 소개한다. 더 나아가 20세기에 등장한 신정통주의에 대하여는, 성경의 권위를 위협하는 신학 사상으로 규정하고, 헤르만 바빙크를 인용하며 소천 직전까지 바르트 신학의 위험성을 알리고 그의 비성경적인 사상을 비평한다. 한국교회가 물려받은 영미 청교도 신학에 더하여 박윤선은, 네덜란드의 역사적 개혁신학을 가장 먼저 우리 곁에 가까이 두게 한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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